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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김영인 2010/02/26 12:50

    안녕하세요. 김 영인 이라고 합니다. 다름이 아니오라..롯데월드 호텔 캐릭터룸에 관심이 있어서 여기저기 search하다가 님의 블로그 까지 오게 됐습니다.

    글을 읽다 보니..할인 얘기가 나오던데..어떻게 할인 받을수 있나 해서요. ^^

    실은 제가 미국에 사는데..5월쯤에 한국에 나갈일이 있어서..나간 김에..롯데월드 캐릭터 룸에서 한국에 사는 친구들이랑 추억을 만들어 볼까..^^

    어떻게 할인을 받을수 있는지 정보를 주실수 있나 해서 글 남김니다.

    메일 한번 주시겠어여?

    in0722@hotmail.com

    • BlogIcon 자유 2010/02/28 10:59

      해당 포스팅에 있는 링크 타고 가시면 할인 받는 법에 대해 적혀있답니다.

    • 김영인 2010/03/02 17:15

      먼저 답변 감사드리구요..진짜 제가 이해가 안돼서 그러는데..해당 포스팅에 링크를 어케 타고 가나요?

  2. 후니훈 2010/02/01 11:58

    안녕하세요^^ 자유님.

    CHA의학전문대학원 진학을 앞두고 준비중입니다만

    블로그의 여러 알찬 글들을 읽으면서

    제가 해나갈 길들과 비슷한 듯 하여

    메일로 몇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만

    시간이 되신다면 bluesay84@네이버닷컴 으로

    연락가능한 이메일을 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.

    p.s 저도 광산 김씨 에요 :) 깜짝 놀랐습니다^^;;

    좋은 하루 되세요!

    • BlogIcon 자유 2010/02/03 18:05

      이런 인연도 있네요. :) 메일 주소는 블로그 왼쪽 상단에 공개되어있습니다.

  3. 강병길 2010/01/27 12:00

    광중아 잘 지내지?

    글을 몇개 읽어보니 의사로서도 가장으로서도

    열심히 사는거 같아 보기가 좋구나.

    서로 세상살이가 바빠서 얼굴본지도 한참 되었구나.

    너가 가장 바쁜때라 만나자고 하기도 미안하기도

    하지만 언제 시간되면 얼굴한번 볼수 있으면 좋겠다^^

    아직도 강남에 있으면 강남갈때 함 들리면 볼수 있으려나

    여튼 건강 잘 챙기고, 너희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

   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아라^^

    • BlogIcon 자유 2010/01/30 00:39

      형, 정말 오랜만이에요. 형수님이랑 아이들이랑 잘 지내시죠? :)진짜 언제 한 번 뵈어야 하는데, 시간이 없네요. 창배도 회사 다니느라 바빠서 가끔 통화만 하고 있어요.
      제가 곧 파견 근무지가 또 바뀌어서 뵙기가 어렵겠네요. 항상 건강하세요~! :)

  4. 남경 2010/01/15 14:09

    선배님 ㅋㅋ 강남에서는 잘 살아계시나 몰겠어요~ 분당 내려오면 뵈요 ㅋㅋㅋㅋ

    • BlogIcon 자유 2010/01/15 21:16

      예상했던 것보다 할만하네. :) 응당이 좀 싫지만...
      다음 주 휴가를 학수고대하고 있어. :)

  5. BlogIcon tubebell 2009/12/31 14:11

    생일날도 바빴나보군.....
    결국 제대로 인사도 못 하고
    축하한다 인사말이 전부였구나 -_-;;

    고생이 많아 유부의사!

    • BlogIcon 자유 2010/01/04 20:27

      이 생활이 그렇지, 뭐. :)
      얼굴 본지도 오래되었네. 새해에는 언제 볼 수있으려나?

  6. 정아 2009/12/02 17:31

    안녕~~
    핸펀 번호가 바꼈음 연락을 해야징ㅋㅋ
    나도 번호가 바꼈는데...
    010-5154-3000이니까 저장하도록 해!!!

    유진이가 딸이야?
    너를 완전 똑 닮았는걸~ 호호호~~
    늦었지만, 축하해~
    200일쯤 되었음 얼마 안되었네~
    지금쯤은 딸에게 푹~빠졌겠다.

    나 결혼한단다.
    12월 19일인데, 올거지?
    당연히 올거라 믿는다.
    그럼 핸폰 번호 저장하고, 연락해
    니 번호가 없어서 난 연락을 못하니까~
    그럼 기다릴게~

    • BlogIcon 자유 2009/12/03 01:13

      진짜 오랜만이로구나!!!
      우선 결혼 축하해. 나도 벌써 애 낳아 키우는 걸 보면 세월이 참 빠르단 말이야. :)

      마음 같아서는 직접 가서 축하해 주고 싶다만, 병원이라는 곳이 날 쉽게 놓아주지 않아서 말이지. 멀리서나마 마음으로 축하해 줄게. 다시 한 번 축하축하~!!

  7. manor 2009/12/02 09:19

    지난주 화욜 맹장으로 입원했었다 ㅠㅠ
    뭐 염증이 많다고 호스까지 꽂아놔서 일욜에나 퇴원했네 그려--;;
    거서 고생하는 의사들보니 니도 얼마나 고생할까 생각들더라 --;;;
    고생스럽더라도 아픈 사람들 잘 보살피는 의사 되길^^;;;

    • BlogIcon 자유 2009/12/03 01:12

      으잉, 정말?? 선영씨가 고생했겠구나. 아기 보랴, 신랑 병간호하랴.. :)
      별일 없이 잘 나았지? 나중을 위해서라도 혹시 모르니, 2009년 11월 말에 급성충수돌기염으로 충수돌기절제술 받았다는 것을 기억해둬. 병원에 가면 과거력이 중요하니까 말이야.

      p.s. 나랑 내 가족도 좀 보살피고 싶다. :D

  8. BlogIcon 뚜찌`zXie 2009/11/22 18:28

    자유님 안녕하세요 :)

    잘 살아계시나요?ㅎㅎ
    몇년전에 들어왔었는데

    갑자기 생각나서 이렇게 들려봅니다~

    :)

    • BlogIcon 자유 2009/11/28 08:22

      아, 안녕하세요? :) 잘 지내시죠?
      뭐, 일 하느라 정신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. 뚜찌님도 학교 생활 잘 하세요.

  9. 차정헌 2009/11/07 16:24

    안녕하세요. 광중이 형.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, 2004년도에 훈련을 같이 받았던 105번 훈련병입니다. ㅋㅋ
    벌써 의사선생님도 되시고, 결혼해서 아가도 있으신 것 같아요. 부럽습니다. ^^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부지런히 홈페이지 관리도 하시네요! 대단하십니다.
    철원 금학산(c3고지) 쪽으로 등산을 다녀올까 알아보다 옛생각이 나서, 형 근황도 궁금하던 차에 jayoo.org 기억이 났죠.
    제 휴대전화번호는 010-4859-5182에요. 문자 하나 남겨주시면 형 전화번호 저장할께요. 형은 아직 인턴 중이신거 같으니, 회사원인 제가 식사를 한번 대접하도록 하죠! (나중에 전문의 되시면 왕창 뜯어먹어야징! ㅋ) 오랜만에 한번 뵙고 싶네요. ^^

    • BlogIcon 자유 2009/11/14 21:53

      기억하고말고. :) 난 104번, 정헌이는 105번이었잖아. :)
      훈련 받은지가 벌써 5년 전이네. 그 때 정헌이 누님 결혼식이 곧 있다고 머리 안 자르려고 열심히 노력했던 것도 기억난다. 결국엔 잘랐었지?
      밥 사 준다니 얼른 달려가고 싶다마는, 몸이 매어있다보니 쉽지 않구나. 식사 대접은 다음으로 미뤄둬야겠어.

      날 추워지는데 몸 건강히 잘 지내렴. :)

  10. Eun 2009/10/18 23:08

    늘 그렇듯 오랫만에 들렸어요-
    유진인 엄마를 많이 닮은거 같네요 ㅎㅎ